코미디언 황현희가 숨겨왔던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한다. /사진=유튜브 '워크맨' 제공


코미디언 황현희가 숨겨왔던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한다.

27일 웹 예능 '돈워크맨'에는 최근 재테크에 성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는 황현희가 출연했다. 그는 이날 출연진에 재산 불리기 노하우와 투자 코칭을 진행했다. 황현희는 직접 투자에 뛰어들어 직접 재테크 시범을 보였다.


황현희는 그동안 제태크 수입을 묻는 말에 "개그맨으로 활동하면서 벌었던 금액의 10배를 재테크를 통해 벌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황현희는 최근 재테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서울 20평대 아파트 전세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해 100억원에 이르는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김짠부 재테크'에서는 자신을 '자산 100억 파이어족'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파이어족이란 경제적 자립(Financial Independence)의 'Fi'와 조기은퇴(Retire Early)의 're', '족'(族)의 합성어로 경제적 자립을 이뤄 자발적인 조기 은퇴를 추진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