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웰컴 투 화이트 캔버스'를 진행한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가 카스의 첫 밀맥주 카스 화이트 출시를 기념해 팝업 쇼케이스 '웰컴 투 화이트 캔버스'(Welcome to White CANvas)를 다음 달1일까지 여의도 IFC몰에서 개최한다.

4월 초 출시된 카스 화이트는 밀맥주의 부드러움과 카스의 상쾌함을 동시에 가진 라거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밀맥주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유쾌주의 팝아티스트로 알려진 홍원표 작가가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로 작품을 완성했다. 작가는 대표 캐릭터 '바라바빠'(BARABAPA)를 통해 카스 화이트가 추구하는 감성과 MZ세대(밀레니얼+Z세대 합성어·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의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작품에 담아냈다. 관객들도 작품에 직접 그림을 그려 넣어 참여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청하 신제품을 출시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별빛 청하 스파클링'을 출시한다.


청하신제품의 출시는 2011년 '청하 Dry'를 선보인 이후 10년 만이다. 별빛 청하 스파클링은 청하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블렌딩한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 7도다. 청하특유의 깔끔한 풍미와 화이트와인의 섬세한 탄산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별빛 청하 스파클링 패키지는 밤하늘의 별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활용해 제품의 탄산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오뚜기가 허니머스타드를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오뚜기는 스모크 풍미와 아카시아꿀의 달콤함을 담은 '스모키 허니머스타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스모키 허니머스타드는 다양한 요리에 어울리는 만능 소스로 활용도가 높다. 치킨, 너겟 등 튀김안주류에 디핑용으로 즐길 수 있다. 핫도그, 샌드위치 등 샌드용으로 곁들여도 좋다. 최근 대세로 떠오른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소시지와도 잘 어울린다. 바비큐를 즐기는 캠핑족에게 안성맞춤이다.

배스킨라빈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의 맛을 출시했다. /사진=SPC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피카피카 피카츄'와 '나와라! 꼬부기'를 출시한다.


'피카피카 피카츄'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의 피카츄를 아이스크림으로 형상화했다. 바나나 아이스크림에 커스터드 리본 더하고 초콜릿 후레이크, 레드 팝핑 캔디를 뿌렸다. '나와라! 꼬부기'는 소다 아이스크림과 레몬 샤베트가 조화롭다.

이달의 케이크 '잡아라! 포켓몬 몬스터볼'은 케이크 상단에 피카츄와 잠만보 피규어 2종 중 1종이 랜덤으로 들어 있다. 이달의 음료는 '피카츄 초코바나나 블라스트' '쿨쿨 잠만보 밀키소다 블라스트' 등을 선보인다. 또 '푸린 아이스크림 콘' '고라파덕 아이스크림 콘' 등 포켓몬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콘도 만날 수 있다.

SPC가 기존 SPC스퀘어를 새롭게 단장한 복합외식문화공간 스퀘어강남점을 오픈한다. /사진=SPC그룹


SPC그룹이 서울 강남대로에 스퀘어강남을 오픈한다.

스퀘어강남은 기존 SPC스퀘어를 새롭게 단장한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쉐이크쉑, 배스킨라빈스, 던킨, 라그릴리아 등의 브랜드들을 다양한 예술작품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테인먼트 콘셉트로 선보였다. 건물 외관과 엘리베이터, 벽면을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마틴 론(Martin Ron)과 협업해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1층 쉐이크쉑 매장은 '팝핑!'(Popping!)을 주제로 한 그래픽 디자이너 차인철의 드로잉 작품을 통해 에너지가 넘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쉐이크쉑을 표현했다.

2층 배스킨라빈스와 던킨 매장은 비알코리아 디자인센터인 '스튜디오 엑스트라'(Studio Xtra)와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디자인 에이전시와 협업한 아트웍을 선보였다.

농심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공장 견학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농심


농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공장 견학을 다시 시작한다.

농심은 지난 26일 안양공장에서 2년여 만에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시범 견학을 진행했다. 농심은 견학로 점검과 시스템 개선 등 준비과정을 거쳐 5월 중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신청 시스템을 오픈하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의 공장 견학은 연간 2만여명이 참여하는 농심의 대표적인 소비자 소통 프로그램이다. 농심은 코로나 이전과 동일하게 안양, 안성, 아산, 구미, 부산, 녹산 등 전국 6개 공장에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