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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장예원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2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야외의 벤치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장예원은 화이트 반팔 셔츠에 레몬색 깅엄 체크 니트 베스트를 입고 화이트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상큼한 무드의 걸리시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리본으로 반묶음 헤어를 연출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올해 33세이다. 현재 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에 출연 중이다.
지난 2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야외의 벤치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장예원은 화이트 반팔 셔츠에 레몬색 깅엄 체크 니트 베스트를 입고 화이트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상큼한 무드의 걸리시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리본으로 반묶음 헤어를 연출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올해 33세이다. 현재 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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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