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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50대에도 놀라운 각선미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참석했던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주미는 재킷에 초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눈길을 모은다. 1972년생인 그는 올해 우리나이 51세로, 50대에도 빼어난 각선미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박주미는 지난 1일 종영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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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