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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LOVE DIVE'(러브 다이브) 활동을 끝내는 소감을 전했다.
장원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많이 아꼈던 LOVE DIVE 이제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LOVE DIVE'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아이브는 최근 약 4주간의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 활동을 마무리했다. 4개월 만에 컴백한 아이브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와 수록곡 '로열(ROYAL)' 모두 벅스,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순위권에 오르거나 음악방송 6관왕 및 현재 차트 최상위권에 자리 잡은 바 있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기준 6700만뷰를 넘어섰으며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도 '러브 다이브' 챌린지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LOVEDIVE' 해시태그가 포함된 영상 조회수는 일주일 만에 2억 뷰를 훌쩍 넘기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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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