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4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사진=빌리프랩(뉴시스)


보이그룹 엔하이픈이 일본에서 발표한 두 번째 싱글로 4일 연속 오리콘 차트 정상을 지켰다.

7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에나이픈의 일본 두 번째 데뷔 싱글 '디멘션 : 센코우'는 7229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싱글은 발매 첫날 24만7697장의 판매량으로 해당 차트 1위로 직행했고 2일 차 1만9581장, 3일 차 9687장, 4일차 판매량을 더해 현재까지 총 28만4194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디멘션 : 센코우'에는 지난해 4월 국내에서 발표된 미니 2집 '보더: 카니발'의 타이틀곡 '드렁크-데이즈드'와 같은 해 10월 발표된 정규 1집 '디멘션: 딜레마'의 타이틀곡 일본어 버전, 두 번째 일본 오리지널곡 '얼웨이즈' 등 총 3곡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