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2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6일 마이애미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김하성의 타율은 0.221까지 떨어졌다.
김하성은 1회말 무사 1루에서 상대 선발 파블로 로페즈와 풀카운트 승부에서 89.5마일(약 144㎞)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김하성은 3회말에는 유격수 땅볼, 5회말에는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선두타자로 나선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