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 티처빌원격교육연수원(이하 '티처빌')이 초등 선생님 수업지원 플랫폼 '클래스메이커'를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테크빌교육 홈페이지 캡쳐


클래스메이커는 검정교과서 11개 출판사의 초등 수업자료를 모두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학년, 과목, 차시별로 수업에 필요한 콘텐츠를 큐레이션 제공 해 선생님이 수업에 필요한 전문 자료를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1년 7월 베타서비스를 제공하며 8000여명이 넘는 현직 초등 선생님들의 의견을 반영 해 서비스를 고도화시켰다.

김지혜 테크빌교육 티처빌사업부문 대표는 "고도화 된 클래스메이커에서는 즐겨찾기를 통한 나만의 수업 교안 만들기, 수업자료를 우리 반에 공유하기 등ㅠ 선생님들의 부담과 시간을 줄이면서 수업 품질은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학기 내 선생님이 직접 만드는 콘텐츠 저작도구, 수업성취도 및 학습결과 분석 서비스와 같은 에듀테크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