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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8일 '아 요가'는 인스타그램에 "코끝 간질간질, 봄남의 시작에 촬영했는데 벌써 싱그럽고 푸르른 내음의 여름이 오네요. 좋은 계절들 놓치지 말고 요가 하며 즐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요가복을 입은 이효리가 침대 위에서 편안하게 요가 동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방부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은 "너무 예쁘다" "역시 이효리" "클래스는 영원하다"며 이효리의 모습에 감탄을 나타냈다.
제주 친구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세 사람은 꽃을 귀 뒤에 꽂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이효리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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