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순살몬스터'에서 신규 창업희망자들을 위해 본부 창업상담과 디자인, SNS홍보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순살몬스터는 올해 1월, 서울을 중심으로 오픈한 신생 치킨 브랜드로, '잃어버린 뼈를 찾아서'라는 브랜드 컨셉을 통해 100% 닭다리살만을 사용한 순살치킨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다.

10~20대 소비자와 '파격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브랜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순살몬스터는 관계자는 "현재 전국적으로 오픈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커리큘럼으로 교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임대료, 인건비 등에 부담을 느낀 창업자들이 대규모 자본과 인프라를 투여하는 대신 소자본으로 진행하는 창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물가 상승과 국제 밀 가격 상승과 더불어 하나의 추세가 되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순살몬스터 담당자는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를 받지 않는 창업 혜택과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샵인샵을 통해 비용을 낮출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5월에는 신세대에게 각광받는 '파닭', '양파닭'. "갈릭파닭" 등을 활용한 달콤하고 새로운 토핑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순살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순살몬스터'에서 신규 창업희망자들을 위해 본부 창업상담과 디자인, SNS홍보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순살몬스터 홈페이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