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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웬디(본명 손승완)가 경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10일 웬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손승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건물의 난간에 기대어 서거나 난간 위에 걸터 앉는 등 위험천만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존의 생머리에서 곱슬거리는 웨이브 헤어로 변신한 웬디는 노란색과 파란색 조합의 스트라이프 패턴 가디건에 데님 팬츠를 입고 발랄한 무드의 스프링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여기에 커다란 복고풍 안경을 착용해 너드미(Nerd+美) 넘치는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웬디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10일 웬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손승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건물의 난간에 기대어 서거나 난간 위에 걸터 앉는 등 위험천만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존의 생머리에서 곱슬거리는 웨이브 헤어로 변신한 웬디는 노란색과 파란색 조합의 스트라이프 패턴 가디건에 데님 팬츠를 입고 발랄한 무드의 스프링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여기에 커다란 복고풍 안경을 착용해 너드미(Nerd+美) 넘치는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웬디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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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