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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이 10등신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은경은 14일 자신의 SNS에 "울 멋진 허즈방구뽕(허스밴드) 노벨 포토상, 까치발, 고생했다, 쵠경여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은경은 수영장에서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5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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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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