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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9층 수입 가전 브랜드 '헬러'에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을 맞아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등 다양한 소형 냉방 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주중부터 광주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매장에서는 가격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올해도 절전 및 무선 기능 등 다양한 성능의 선풍기를 포함해서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장소 전체의 효율적인 냉방을 가능케하는 서큘레이터 등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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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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