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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변함없는 소녀미를 발산했다.
17일 오후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핑크색 커튼 앞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미니 원피스에 투톤 슬링백 슈즈를 신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삭스와 미니백을 더해 러블리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가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8월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17일 오후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핑크색 커튼 앞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미니 원피스에 투톤 슬링백 슈즈를 신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삭스와 미니백을 더해 러블리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가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8월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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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