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크코리아는 18일 오후 1시 50분 전거래일 대비 3150원(29.86%) 오른 1만3700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하인크코리아가 장중 상한가로 치솟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프퍼FC의 지식재산권(IP) 사용 라이선스 계약을 완료했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오후 1시 50분 하인크코리아는 전거래일 대비 3150원(29.86%) 오른 1만3700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05년 하인크코리아는 모바일 액세서리 등 제조·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다.


이날 하인크코리아는 토트넘 홋프퍼FC의 지식재산권(IP) 사용 라이선스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토트넘 홋스퍼는 1882년 창단해 런던을 연고지로 두고 있는 영국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프로축구 클럽이다. 현재 리그 4위이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를 비롯해 해리 케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등이 소속돼 있다.


하인크코리아는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와의 다양한 IT 모바일 응용 콜라보 제품을 자체 브랜드 '네마메'(NEMAME), 오픈마켓 등에서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