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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코피를 흘리고 있는 듯한 사진을 올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9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어플을 이용해 점, 코피가 흐르는 효과를 적용한 채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곳곳에 박힌 점이 태연의 장난스러움을 더 돋보이게 한다.
태연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OST '내 곁에'를 발매했다. 이어 오는 8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새 앨범을 발표하고 완전체로 컴백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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