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낮 최고 32까지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일교차가 최대 20도까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사진=뉴스1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부 지역은 한낮 최고 3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교차도 최대 20도까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전망된다. 일교차도 15~20도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매우 덥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부산 18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4도 ▲춘천 31도 ▲강릉 27도 ▲대전 31도 ▲대구 32도 ▲전주 29도 ▲광주 30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남, 전북이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영서·충북·영남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