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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필라테스로 만든 남다른 라인을 자랑했다.
유정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느낀 점 : 덜 죽겠음"이라며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정은 필라테스를 하며 몸매를 가꾸고 있다. 유정은 선명한 등 근육과 늘씬한 다리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배우 고은아(본명 방효진·33)는 "와우~~!!!울유정이 멋있드아!!!! 부럽네!!!!!!!!!!"라고 댓글 달았고, 유정은 "언니 낼 만져봐요!"라고 너스레 떨었다.
유정이 소속된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Mnet '퀸덤2'에 출연했으며, 리메이크곡 '어쩌다2'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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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