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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와 예비신부의 달달한 웨딩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돈스파이크와 다정한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훈훈하면서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예비부부.
돈스파이크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그는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고,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후회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라고 전한 바 있다.
돈스파이크는 작곡가로 가요계에서 활동해왔으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다양한 '먹방'을 선보여오며 미식가로 인정받았다. 이후 자신과 관련한 여러 음식 상품을 발매한 데 이어 음식점까지 오픈하며 요식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오는 6월4일 결혼을 앞둔 돈스파이크는 지난해 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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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