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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키미키 멤버 겸 배우 김도연이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6월호를 통해 태국 푸껫의 리조트 '더 슬레이트'에서 김도연의 순간을 공개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리조트 내 풀과 그리너리를 배경으로 포착한 김도연은 열대우림처럼 신비로운 얼굴과 포즈로 현장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도연은 눈매를 붉게 물들인 메이크업을 하고 그린 컬러 홀터넥 티셔츠부터 레이스 블라우스, 시스루 드레스 등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리조트를 거닐며 진행한 '데이즈드'와의 영상 인터뷰에는 쉼에 대한 김도연의 솔직한 답변이 담겼다. "쉴 때도 늘 무언가를 해서 자신을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요즘엔 다 내려놓고 맘 편히 휴식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모델 같은 실루엣과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과 음식을 꼽았다.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지만, 마냥 참지 않고 먹고 싶을 땐 절제하며 먹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김도연을 담은 화보는 데이즈드 6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6월호를 통해 태국 푸껫의 리조트 '더 슬레이트'에서 김도연의 순간을 공개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리조트 내 풀과 그리너리를 배경으로 포착한 김도연은 열대우림처럼 신비로운 얼굴과 포즈로 현장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도연은 눈매를 붉게 물들인 메이크업을 하고 그린 컬러 홀터넥 티셔츠부터 레이스 블라우스, 시스루 드레스 등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리조트를 거닐며 진행한 '데이즈드'와의 영상 인터뷰에는 쉼에 대한 김도연의 솔직한 답변이 담겼다. "쉴 때도 늘 무언가를 해서 자신을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요즘엔 다 내려놓고 맘 편히 휴식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모델 같은 실루엣과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과 음식을 꼽았다.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지만, 마냥 참지 않고 먹고 싶을 땐 절제하며 먹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김도연을 담은 화보는 데이즈드 6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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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