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1만1688위믹스를 추가 매수했다. 원화 환산 시 5242만3263원 규모다.
위메이드는 25일 "장 대표가 5월 수령한 급여로 1만1688위믹스토큰을 매수했다"며 거래내역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달 위메이드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해 자신의 보상(급여 등) 전액을 아무런 조건 없이 위믹스(암호화폐)를 매입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위메이드가 공개한 장 대표의 암호화폐 지갑(코빗 거래소 지갑, 오후 12시23분 기준)에 따르면 그는 총 3만7833개의 위믹스를 보유하고 있다. 원화 환산 시 약 1억7403만5259원 규모다.
위메이드는 "장 대표가 위믹스를 매입함으로써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라며 "그는 매입한 위믹스 토큰을 조만간 퍼블릭체인으로 이전해 해당 지갑 주소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박관호 위메이드 창립자 역시 위믹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총 300억원 규모의 위믹스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