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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자회사인 홍콩 현지법인 NH인베스트먼트 앤 시큐리티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를 승인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신용공여의 목적은 홍콩 현지법인 NH인베스트먼트 앤 시큐리티의 자본 효율성 제고와 조달 수단 다각화를 위한 것이다. 신용공여 방법은 대출·지급보증·담보 제공 등이다.
신용공여 한도는 2억달러(약 2527억원)로 최근 자기자본의 1000분의 25가 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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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