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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본명 김석진·29)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ㅋㅋ 손으로 던지는 게 더 멀리 나갈 듯"이라며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골프장에서 진이 드라이버로 공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드라이버로 쳤지만 공이 얼마 날아가지 않고 땅에 떨어지자 '갸우뚱' 고개를 기울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방탄소년단 제이홉(본명 정호석·28)은 "나였으면 그냥 던졌어 형"이라는 댓글을 남겨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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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