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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가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11시 투표율이 12.0%로 집계됐다.이번 투표율은 4년 전인 제7회 지방선거(15.7%)보다 3.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531만2743명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15.2%)이고 가장 낮은 곳은 광주(7.8%)로 집계됐다.
지난 27∼28일 2일 동안 이뤄진 사전투표 투표율(20.62%)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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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