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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89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만5797명보다 5695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1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21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176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989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9866명, 해외 유입 32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12만9313명(해외유입 3만289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818명 ▲부산 401명 ▲대구 688명 ▲인천 380명 ▲광주 264명 ▲대전 368명 ▲울산 322명 ▲세종 99명 ▲경기 2102명 ▲강원 412명 ▲충북 332명 ▲충남 454명 ▲전북 291명 ▲전남 325명 ▲경북 818명 ▲경남 591명 ▲제주 20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4300명(서울 1818명, 인천 380명, 경기 2102명)으로 4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866명으로 57%다.
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달 27일~2일) 동안 1만6584명→ 1만4398명→ 1만2654명→ 6139명→ 1만7191명→ 1만5797명→ 9898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만3235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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