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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코요태 빽가가 오픈한지 일주일 된 제주도 소재 카페 근황을 공개했다.
빽가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쁜 카페의 일상을 올렸다. 빽가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픈 일주일 만에 실내외 전 좌석 풀 테이블을 채웠습니다"라며 방문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주문지옥 #컵설거지지옥"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바쁜 카페의 모습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빽가는 영업 마감 후 바닥에 쓰러진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일주일 전 제주에 오픈한 카페가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카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일은 재료 소진으로 인하여 브런치 메뉴가 오후 3시에 마감됨을 알려드립니다"라며 바쁜 카페의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빽가는 지난달 26일 제주 서귀포시 모처에 카페를 열어 주목을 받았다. 카페는 5000평의 대규모의 크기로 브런치 카페, 와인바, 와인 마켓, 갤러리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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