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Proof'의 신곡 무대가 오는 13일 'Proof' Live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Proof'의 신곡 무대가 오는 13일 'Proof' Live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7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Proof' Live의 개최 일시가 적힌 포스터를 올렸다. 포스터에는 야외에 마련된 무대 세트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멤버의 모습이 보인다.

'Proof' Live는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Proof' 발매 이후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영상 콘텐츠로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를 통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Proof' Live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오는 13일에 열려 더욱 뜻깊다. 방탄소년단은 'Proof' Live에서 'Proof' 타이틀곡 'Yet To Come'(The Most Beautiful Moment) 등을 부르고 새 앨범과 신곡을 소개하는 토크 시간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특히 'With Special Guest'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특별 손님으로 누가 참여할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함축한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