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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났다.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10일 "당사는 김지원 배우와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와 다양한 작품을 함께하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김지원 배우에게 감사 인사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빛날 김지원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지원 배우에게 아낌없는 애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김지원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지원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JTBC 주말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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