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이사장 이의근)이 행복한성공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사)행복한성공은 개인과 조직의 행복한 성공을 지원하고 이를 사회에 나누겠다는 의지를 사명에 담은 것이다.


(사)행복한성공은 직원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복경영 이념 전파와 중소/중견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2017년 출범했다.

경영이념은 자리이타(自利利他) 철학을 기반으로 직원, 고객, 사회, 주주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이익극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소/중견기업 CEO를 위한 무료 최고경영자과정인 행복한경영대학과 행복경영포럼 등이 있다.

이의근 이사장은 "행복경영 CEO들과 함께 개인과 기업의 행복한 성공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사)행복한성공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