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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82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7382명보다 3554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38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95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82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3768명, 해외 유입 60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22만9288명(해외유입 3만3415명)이다. 지난 1월10일 3004명 이후 22주(5개월 3일, 154일) 만에 40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59명 ▲부산 188명 ▲대구 204명 ▲인천 104명 ▲광주 100명 ▲대전 146명 ▲울산 110명 ▲세종 16명 ▲경기 1021명 ▲강원 187명 ▲충북 98명 ▲충남 175명 ▲전북 106명 ▲전남 121명 ▲경북 266명 ▲경남 193명 ▲제주 74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784명(서울 659명, 경기 1021명, 인천 104명)으로 47.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984명으로 52.7%다.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7일~13일) 동안 6172명→ 1만3358명→ 1만2161명→ 9315명→ 8442명→ 7382명→ 3828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9702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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