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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저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4일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옥장판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김호영이 옥주현을 옥장판에 빗대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커지고 있다. 김호영의 저격으로 캐스팅 관련 잡음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팬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호영은 해당 SNS를 삭제해 더욱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꼽히는 실존 인물들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죽음'(토드)이라는 캐릭터를 더해 새로운 서사를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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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