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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1290원대를 넘어섰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2.4원 오른 1286.4원에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미국채 장단기 금리 역전 속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경계로 달러 강세 영향에 장중 1292원까지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이후 달러 강세 압력이 소폭 완화되고 외환당국 개입 경계하며 원/달러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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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