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자칭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하철을 기다리는 최강희. /사진= 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가 자칭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철 띠롱. 헬멧 띠롱. 반갑띠롱. 뚱뚱해 보인다고 연락 쇄도.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이라고 띠롱!"이라는 글과 함께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최강희는 박스티와 통바지를 입고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다른 한 손은 핸드폰을 든 채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40대의 나이지만 백팩을 메고 풋풋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누리꾼은 "뺄 살이 어딨죠" "이쁘기만 하네요" "사진이 그렇게 나왔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살이 쪘다는 사실을 반박했다.


최강희는 지난해 4월 KBS2 드라마'안녕? 나야!'를 끝으로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