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 지하1층 액티브 스포츠 브랜드 '배럴' 매장에서는 서핑과 워터파크 등을 찾을 고객들을 위해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게 제공.


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년만에 해제되면서 여름 휴가에 필요한 수영복 등 관련 매출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5일 현재까지 수영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79% 크게 신장했다.


코로나19로 바깥나들이가 자유롭지 못하다 지난달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수요가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신관 지하1층 액티브 스포츠 브랜드 '배럴' 매장에서는 서핑과 워터파크 등을 찾을 고객들을 위해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올해 수영복 트랜드로는 래시가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여름철 물놀이를 비롯해 레저 활동 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고 체온 유지와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밖에 민소매 셋업, 캐주얼한 반팔 티셔츠까지 다채로운 라인 등의 제품과 아쿠아슈즈, 방수 백, 스노클링마스크 등 다양한 악세서리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