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팬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남다른 미모를 뽐내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공식 후원하는 '장-미셸 오토니엘의 정원의 정원'의 한국 전시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전시회에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김연아는 커다란 꽃한송이가 포인트로 프린트된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깨끗한 피부와 군살 없이 여전히 날씬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김연아의 사진 속에는 행사장에 참석한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모습도 담겨 선남선녀의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올 2월에는 2024 강원 청소년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