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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 Project : CMYK' 롤링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공연이 6월 24일 롤링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롤링 프로젝트: CMYK'는 소속사가 없는 인디 뮤지션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롤링홀에서 진행한다. CMYK는 Color, Music, Youth, Key로 정의하여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 무소속 신인급 뮤지션들에게 롤링홀이 온,오프라인 공연, 라이브 클립 콘텐츠, 인터뷰 등 다양한 기회를 지원해주는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또한 색의 요소인 CMYK를 각각 Color, Music, Youth, Key로 정의, Color+Music=Video, Color+Youth=Photo, Music+Youth=Concert 등으로 해석하여 한가지 프로젝트 내에서 다양한 시도와 콘텐츠의 제작을 지원해줌으로써, 신인급 뮤지션들에게 스스로를 알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Key(기회)를 제공해주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롤링홀 김천성대표는 "코로나19 시기에 신인 인디 뮤지션들이 공연무대를 오를 수있는 기회가 사라져 너무 안타까웠다. 이번에 콘진원에 제작지원을 받아서 공연기획을 하게 되었고 롤링 프로젝트: CMYK로 인디 뮤지션들에게 많은 기회의 장을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
'롤링 프로젝트: CMYK'의 첫번째는 세련된 레트로 사운드가 인상적인 밴드 이글루베이, 제 3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인디씬에 등장한 이븐이프, 솔직한 감정과 독보적인 개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 공하임 세 팀의 공연이다.
6월 24일(금) 오후 8시에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20일 정오에 아티스트 라이브 클립 영상이 롤링홀 sns오피셜 계정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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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