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6층에서 어린이 레인부츠와 레인코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라라고' 팝업스토어를 7월31일까지 진행한다.

23일 신세계백화점에 의하면 라라고는 키즈 슈즈 전문 브랜드로, 아기자기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물 캐릭터 디자인을 이용해 아이들에게 재미와 친숙함을 느끼게 해준다.


가벼운 착화감으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레인부츠와 방수, 땀 흡수, 보온뿐만 아니라 야광반사테잎이 있어 안전한 레인코트, 파츠를 이용해서 꾸밀 수 있는 샌달, 캐릭터가 디자인된 우산 등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