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1.7원 내린 128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리스크온(위험선호) 기조 회복에 달러 약세, 역외 위안화 강세까지 반영해 장중 1283원까지 레벨다운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