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광명KTX역사점 모습 (탐앤탐스 제공)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탐앤탐스'가 코로나19 팬더믹이후 원자재 상승, 원두커피 가격 상승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새로 오픈한 가맹점들이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탐앤탐스는 적합한 오픈 시점, 성공 가능성이 높은 상권을 잘 캐치하는 통찰력과 본사의 든든한 지원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최근들어 주목받고 있는 탐앤탐스 매장은 왕십리역점, 광명KTX역사점, 대전카이스트점, 전주중노성점, 종로한올타워점 등이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기존에도 탐앤탐스 가맹점을 운영하신 경험이 있으셨던 점주분께서는 팬데믹 시기에도 매장이 잘 버텨왔고, 본사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관련 이슈의 상황이 나아지자 좋은 상권에 위치한 새로운 가맹점을 오픈하게 됐다"라며 "특히 지하철 철도 역사 내 위치한 가맹점을 운영하시는 점주분의 경우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어 현 시기에 가맹점 오픈했다"고 소개했다.


매장 위치가 많은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역세권이며, 주변에 대학교, 회사, 주택가가 인접해 있어 24시간 동안 고르게 고객이 유입되는 특징이 있다. 다양한 컨셉의 자리를 매장안에 조화롭게 구성하고 대용량 와이파이, 초고속 유무선 충전기 등을 구비하면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탐앤탐스는 23년 동안 구축해 온 굴지의 국내 커피 전문점로 사이드 메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트렌드에 부합한, 주문 즉시 매장에서 갓 구운 신선한 빵(특히 프레즐류) 메뉴가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인테리어는 갤러리탐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아트샵에서 구입, 이를 활용하여 인테리어를 구축하고 세련된 매장컨셉을 잡기 용이하다.


대전 카이스트점과 전주중노성점 모습 (탐앤탐스 제공)



이외에도 탐앤탐스는 가맹점 개설을 위해 리테일개발팀에서 임대차 계약, 인테리어 공사 일정 조율, 공사 진행 중 특이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고 가맹팀에서는 오픈 준비, 입점 건물 특징에 맞는 초기 홍보방안, 운영 초반에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관리해준다.

또 입점 계약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매장에 방문하여 매출 현황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레시피 교육을 진행하며 장기적인 마케팅 플랜을 제안하는 식으로 전문적인 관리로 지원해준다. 본사 슈퍼바이저 SV분들이 매장 안정화를 위해 지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