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치킨이 'TAKE ME OUT' 한정판 시즌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더스트백의 다양한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다.(푸라닭치킨 제공)



(주)아이더스코리아(대표 장성식)가 운영중인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TAKE ME OUT' 한정판 시즌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더스트백의 다양한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푸라닭 치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번 가이드는 'TAKE ME OUT' 한정판 시즌 패키지 중 더스트백의 다양한 활용법을 카툰 형식의 다이어리 컨셉으로 제작한 콘텐츠다.

특히, 거리두기 및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로 인한 야외활동 증가 추세에 따라 캠핑장에서 빨래를 담거나, 운동복 및 장비를 넣고 다니는 용도로 추천해 소비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더스트백 상단에 추가된 손잡이로 가벼운 장보기 시 장바구니로도 활용 가능한 점을 어필했다.

푸라닭 치킨의 더스트백은 재사용이 가능한 재질로 제작되어, 일상 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노하우가 SNS상에서 인기를 끌어왔다.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활용도를 높인 새로운 손잡이형 시즌 더스트백이 기획되었다.

푸라닭 치킨 장성식 대표는 "이번 한정판 시즌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분들께 다양한 방식의 활용법을 알리고자 활용 가이드 컨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손잡이형 더스트백은 소비자분들의 활용성과 편의성을 우선 고려한 만큼 가이드에 나온 방식 외에도 최대한 다양하게 활용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TAKE ME OUT' 한정판 시즌 패키지는 더스트백과 치킨 박스로 구성했다. 더스트백은 상단에 손잡이 부분을 추가해 외부 활동 시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제작했으며, 은은한 상아색과 초록색의 조화를 통해 컬러감을 극대화했다. 또, 치킨 포장 뿐 아니라 장바구니, 신발주머니 등 일상생활에서 더스트백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추가로 표기해 소비자의 이해를 도왔다.


함께 선보이는 치킨 박스는 푸라닭 치킨의 순수함, 투명함, 견고함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심볼안에 신메뉴 바질페스타의 주 재료인 바질 잎을 추가하여 신선한 재료들의 조합으로 최고의 치킨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