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 가을 선보일 차세대 애플워치 시리즈에 새로운 '프로' 모델 가격이 1000달러(약 13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애플워치SE /사진=뉴시스


애플이 올 가을 선보일 차세대 애플워치 시리즈에 새로운 '프로' 모델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모델의 가격은 1000달러(약 13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블룸버그 통신은 11일(현지시각) 애플워치8 익스트림 스포츠 전용모델이 약 999달러(약 131만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최신 아이폰 상위모델인 '아이폰13 프로'와 비슷한 가격이다.

이번 제품은 운동선수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이용자를 위한 스마트시계다. 기존보다 큰 화면과 긴 배터리 수명, 체온 측정 센서, 내구성 높은 금속 케이스 등을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모델명으로 ▲애플워치 익스트림 ▲애플워치 맥스 ▲애플워치 익스플로러 에디션 등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