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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출신 달수빈이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달수빈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walk into the blue Photographer by little mermai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필리핀 바다에서 여유를 즐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달수빈은 과감한 디자인의 뱀피 패턴 모노키니를 착용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언더붑과 애플힙을 강조한 수영복으로 콜라병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수빈은 지난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달수빈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walk into the blue Photographer by little mermai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필리핀 바다에서 여유를 즐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달수빈은 과감한 디자인의 뱀피 패턴 모노키니를 착용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언더붑과 애플힙을 강조한 수영복으로 콜라병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수빈은 지난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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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