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젊은 세대를 겨냥해 ‘홍삼정 에브리타임밸런스 찰칵에디션’을 출시했다./사진제공=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젊은 세대를 겨냥한 상품을 내놨다.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홍삼정 에브리타임밸런스 찰칵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에브리타임밸런스에 필름카메라, DIY 스티커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제품이다. 에브리타임밸런스는 6년근 홍삼농축액에 감초추출물, 프로폴리스 등의 부원료로 풍미를 더했다.

굿즈로 제공되는 '에브리타임 필름카메라'는 필름만 교체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카메라다. 필름 8매와 더불어 카메라에 붙여 꾸밀 수 있는 캐릭터 스티커도 함께 제공된다.


KGC인삼공사는 복고 열풍을 타고 필름카메라에 매력을 느끼는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가 늘어나며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 대표 제품인 에브리타임밸런스와 필름카메라의 결합을 통해 일상의 면역은 간편하게 지키고 일상의 순간은 특별하게 기록한다는 콘셉트다.

김민주 KGC인삼공사 브랜드실장은 "최근 면역력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젊은 층이 많아지면서 건강관리에 힘쓰는 MZ세대 사이에서 홍삼이 재조명 받고 있다"며 "MZ세대가 개성 있게 홍삼을 즐길 수 있도록 레트로 감성을 접목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