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디저트 메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낵, 앙금빵, 쿠키 등을 잇따라 출시하며 디저트 제품 라인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커피 및 음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다양화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만족시키기 위해 제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다.
커피베이는 다양한 디저트 메뉴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디저트 메뉴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디저트 종류로는 고구마 스틱, 초코 프레즐, 브라우니 러스크, 카스텔라 러스크, 베이글 칩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구성되어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스낵의 정석', 메론, 망고, 딸기 등의 상큼한 과일이 첨가된 앙금을 통해 새롭고 이색적인 '앙금빵의 정석',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초콜릿, 오트밀, 마카다미아 등의 재료를 활용해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쿠키의 정석'이 있다.
카페 창업 전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디저트 라인을 강화하게 됐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저트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을 노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