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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색 긴 생머리에 흰 셔츠를 입은 김사랑의 청순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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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