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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아이돌급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윤은혜는 지난 17일 "청순~♥ 깨끗하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은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윤은혜는 순백의 미를 자랑하며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다. 현직 걸그룹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전히 아이돌급 미모를 과시하는 윤은혜에 누리꾼은 "지금 아이돌로 데뷔하면 무조건 센터" "점점 어려지는 미모" "심장에 유해합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윤은혜는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조현아·박진주·코타와 '오아시소'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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