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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4층 플랙진 매장에서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뜨겁게 소환되고 있는 Y2K트렌드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와이드 데님 팬츠를 선보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Y2K패션은 Z세대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그 시절에 대한 향수를 트렌디한 재해석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점 4층 각매장에서는 '2000년을 향한 향수, Y2K패션' 이라는 주제로 Y2K 트렌드가 반영돼 과거와 달리 한층 유연하고 드레시한 면모를 자랑하는 와이드 팬츠와 X세대를 대표하던 크롭트 톱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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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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