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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코이카 본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즈 위코(WeKO) 4기 발대식에서 대표자 이민재(왼쪽), 아이트바에바 굴자다(우즈베키스탄)씨가 위코 위촉장을 받은 뒤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위코 130명은 11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틱톡 챌린지(SNS에 짧은 영상물을 게시함으로써 참여·전파하는 방식), 오프라인 캠페인 등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 개발협력 사업을 홍보하는 온·오프라인 미션을 진행한다. <사진=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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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