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흥행 일등공신인 배우 박은빈의 몸값이 대폭 상승했다. /사진=박은빈 인스타그램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신드롬적 인기에, 흥행 일등공신인 배우 박은빈의 몸값이 대폭 상승했다.


드라마 관계자와 업계에 따르면, 박은빈의 회당 출연료는 '우영우' 이전까지 1억원 이하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상황이 180도 바뀌었다. 방송국 드라마, 영화, OTT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수십 편의 작품 러브콜이 박은빈을 향했다. 뿐만 아니라 광고 및 화보 러브콜도 폭발적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이처럼 박은빈을 섭외하기 위해 각종 업계들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박은빈이 '캐스팅하고 싶은 1순위 배우'로 이름을 올리며 개런티가 2배 이상 대폭 상승했다는 후문이다.


박은빈 측은 "원래도 드라마·영화 등의 출연 제안이 많았던 배우인데 '우영우' 방송 이후 더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빈은 최근 차기작 결정을 위해 본격적인 대본 검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어느 업계가 '흥행 보장' 박은빈을 거머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