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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0원 오른 1299.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개장 직후 1295원까지 하락했으나 장중 달러 약세 압력이 약화되면서 상승 반전했다"며 "장중 1290원 후반대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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